딥에이전트는 사용자의 곁에 머무는 AI를 만듭니다.
업무의 부담을 덜고, 다룰 수 있는 업무의 폭을 넓히며, 사용자의 결정을 돕는 기술입니다.
딥에이전트는 사람과 동행하는 기술을 만듭니다.
사람의 행동·결정·창작에서, 그 곁에서 돕는 방식입니다.
좋은 경험은 사용자가 다시 찾고 편안함을 느끼는 경험이기에, 저희는 경험을 먼저 설계합니다.
경험과 데이터, 모델은 함께 자라며, 어느 한쪽만으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사람과 기계 사이의 인터페이스를 넓혀 일상의 모든 순간에 함께하는 기술을 실현해 갑니다.
사람이 실제로 일하고, 팔고, 고르고, 판단하는 네 접점에 각각의 제품을 둡니다.
모델은 흔해졌지만 접점은 그렇지 않습니다. 네 개의 축 위에 쌓이는 방어력입니다.